방탄소년단 진이 스태프에게 말을걸자 외신에서 난리난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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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방탄소년단 진은 8월 21일 공식트위터를 통해
멤버 슈가와 함께 배 낚시를 떠난 모습을 공개했습니다
그는 물고기가 담긴 뜰채를 들고 사진을 찍으며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했는데요
구명조끼를 입고 여러마리 생선을 잡고 좋아하는
그의 모습은 잘생김과 귀여움이 더해져
더욱 팬들을 설레게 했습니다
이런 상황속에 방탄소년단 진이 RUN BTS 도중
한 말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아시겠지만 방탄소년단 진은 외모뿐아니라
재능,연기까지 두루두루 다재다능한 인물인데요
Run bts 에서 그는 멤버들과 함께 물가에서 놀다
바비큐 파티를 위해 바비큐장으로 향했습니다
그러던중 스텝이 고기를 굽고 있자 먼저 감사합니다라며
말을 꺼냅니다.정말 예의바르죠?
그런데 여기서 한마디 더 꺼낸말에 저도 깜짝 놀랬습니다
그는 '너무 영광입니다 맛있게 먹겠습니다'라고 하는데요
사실 감사합니다,맛있게먹겠습니다는 평소 석진이의
성격을 잘 안다면 ,그리고 예의가 있는 사람이면 보통
하기쉬운 문장에 속한다고 생각하는데요
그런데 '영광'이라는 단어는 쉽게 나오는 단어가 아니죠
방탄소년단 석진은 스텝이 방탄소년단을 위해
고기를 구워주자 그 행동이 정말로 고맙고
진심으로 영광이라고 생각했기에
영광입니다 잘먹겠습니다라고 표현을 한게 아닐까 싶습니다
정말 겸손하고 감사하게 생각하는 사람만이 가능한 문장을
저렇게 아무렇지 않게 뱉는 모습에 저 또한 해당 영상을 보고
깜짝 놀랄수밖에 없었는데요
현재 해당 내용은 해외 뉴스에도 나올정도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알면 알수록,파면 팔수록 빠져들수밖에
없는 방탄소년단의 매력에 전세계가 감동을 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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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 BTS MEDIA KOREATU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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