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이 뺨맞고 뷔가 사기 당한썰

+뷔가 택시비 텀터기 당한것도
사기의 뜻:나쁜꾀로 남을 속임에 당한것이므로
해당 단어를 사용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코리아튜브입니다
이제 방탄소년단 서울 팬미팅도 마지막이죠?
오늘은 여러분들께 머스터 팬미팅 도중 있었던
재밌는 일화와 정국이의 환영할 소식을 전해드릴려고해요
첫번째 소식입니다

지난 22일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아이돌그룹 방탄소년단은
팬미팅 방탄소년단 5기 머스터 매직샵을 진행했는데요
이날 방탄소년단 멤버 뷔는 데뷔전 지금의 소속사 빅히트 엔터테인먼트와
계약당시 일화를 공개했어요
뷔의 말에 따르면 경상도 출신인 뷔는 오디션에 합격당시
주위에서 모두 사기라고 해서 직접 회사직원들이 가족들에게
연락해 사기 아니라고 했다며 재밌는 일화를 알려줬었는데요
그는 진짜 합격한것임을 알고 계약서를 작성하기위해
아버지와 함께 서울로 왔다고 해요
당시 고속버스터미널에서 뷔는 빅히트엔터로 가기위해 택시를
탑승했는데요 서울에서 택시를 처음 탔던
이를 알아챈 택시기사는 뷔와 아버지에게 택시비
3만 2800원을 청구했다고 하는데요
이게 얼마나 말이 안되냐면 서울고속버스터미널에서
의정부까지 가는데 현재 택시비기준 32000원이 나옵니다
한마디로 말도 않되는 덤태기를 씌운거죠
당시 충격이 컸던 뷔의 아빠는 이후에도 뷔와 밥을 먹으면서
그때 기억나라고 물었다고 해요
이에 뷔는 그때 그분이 너무했다며 그래도 이유가 있었겠지만
슬펐다라고 그때의 심경을 밝혔어요

두번째 소식입니다
방탄소년단 지민이 공연도중 뺨을 맞아서
일명 지민싸다구 영상이 화제가 되고있는데요
과연 무슨일일까요???
사건의 개요는 이러합니다
방탄소년단 RM이 목에 수건을 두르고 멘트를 치는 도중
갑자기 전광판에 본인이 나왔습니다
이에 깜짝 놀란 RM은 좌우를 보며 목에 두른 수건을 호다닥 뺐는데요
이때 지나가던 지민이 뺨을 맞았습니다
이를 받아주는 지민이의 리액션도 참웃기고 그때
하필 지민이가 지나가서 웃기네요 ㅋㅋㅋ
마이크가 진에게 넘어가고 RM은 혹시 아팠는지 물어보며
지민에게 사과하는 장면이 잡혔는데요
이에 지민은 괜찮다며 서로 토닥하는장면은 팬들로하여금
더욱 러블리함을 느끼게 한거같습니다
(역시 우리 방탄소년단 지민 사랑스럽네요)

마지막 소식입니다
방탄소년단 멤버들은 아시다시피 개인 트위터,인스타그램은 없는데요
그러나 최근 라린아메리카 MTV어워드에서 글로벌 인스타 그래머 후보부문에 올랐습니다
워낙 팬들이 많이 언급을 하다보니 이 후보에 오른것인데요
이 후보들중엔 우리도 잘아는 아리아나 그란데,배드가이를 부른
빌리등 세계적인 스타들이 같이 후보로 등록되어있었는데요
22일 해당 관계자 측은 MTV 어워드에서 방탄소년단 정국이
인스타그래머상을 받았다고 공개를 했습니다
역시 방탄소년단 정국과 팬의 힘은 대단하네요
그리고 오늘자 방탄소년단 팬미팅에 방피디님이 도착하셨는데요
우리 피디님....다이어트가 시급합니다...
참고,참조영상
트위터
@MININI94 님의 영상
@Gemini_1230 님의 영상
@JAMJAM 님의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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